...


현재 위치
  1. HOME
  2. SEEPJE STORY

SEEPJE STORY

    세이피어 탄생스토리

  • 세이피어를 창업한 멜빈과 제스퍼는 어느날 우연히 TV프로그램에서 무환자나무 열매의 껍질로 빨래를 하는 네팔 여성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열매 껍질로 세제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그 둘은 네팔로 답사를 다녀온 후 세이피어를 설립했습니다. 무환자나무(사핀두스 무코로시) 열매 껍질은 물에 닿으면 거품을 내는 천연계면활성제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천연계면 활성제 세제로 안전하고 깨끗한 세탁을 원하시는 분, 윤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분들이라면 세이피어의 세제를 선택하세요.

    세이피어 이념

  • 세이피어는 단순히 세제를 판매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세제를 통해 더 깨끗하고 밝은 세상을 만들자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유통을 재활용한 컨테이너와 사탕수수로 만든 라벨지로 만들어서 환경을 생각하는 개념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제의 핵심재료인 무환자나무 열매를 네팔현지에서 공정하게 수입하고 네덜란드 장애인 단체인 시자(Siza)를 통해 장애인들의 고용 증진에도 힘을 씁니다. 세이피어 수입업체인 주식회사 지앤원은 재활용으로 만든 빨래바구니의 수익 일부를 한국의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것입니다. 세이피어의 제품을 쓰면 쓸수록 더 나은 삶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